발바닥이 계속 아픈 이유와 원인

술값과 담배값이 인상된다는 뉴스에 마음이 아픈 하루입니다.

담배는 8천원까지 올린다고 하는데 세금을 많이 쓴 이유로 이렇게 또 거둬들이려고 하나봅니다.

술값이 오르면 결국에는 집에서 마시게되는 일이 더 많아지게 되고 그러다보면 알콜중독이 되기 더 쉬운 상황이 생깁니다.

친구들끼리 모여서 마시는것보다 혼술을 하는게 훨씬 더 위험합니다.

차라리 마트에서 사는 가격을 좀 더 올리고 술집에서 파는 가격은 그대로 유지하는게 낫지 않을까 싶은데 정치인들이 이런걸 알리가 없죠.

술집에서 마시도록 유도를 해줘야 장사하는 사람들도 먹고 살텐데 말입니다.

그저 국민건강을 위한다고 하면서 세금이나 어떻게든 더 뜯어내려는 수작으로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담배 태우시는 분들은 엄청 허탈하다 생각할 수 있는게 세금을 거둬가서 담배피우는 사람들을 위한 시설이라든지 어떠한 헤택없이 계속 착취하는 구조로만 이용되고 있습니다.

흡연실이 보충되는 것도 아니면서 점점 금연실만 늘어나고 있고 길거리에서 찍히면 과태료내고 안전하게 그리고 편하게 흡연을 할 수 있는 방안을 제공해주면서 세금을 걷어야지 이건 깡패나 다름없는 상황입니다.

도움도 안되는 조선족들 의료보험이나 퍼주고 그 부족분은 한국인들에게 거둬가고 있네요.

짜증나는 생각을 하니 또 발바닥에 통증이 도지기 시작했습니다.

일을 하고 들어오면 가장 먼저 하는게 씻는거고 발마사지도 한번 해주는 겁니다.

밥을 먹고나서 티비를 보면서 발을 주무르고 있는데 그렇게 해줘도 발바닥이 너무 아파서 자다가 일어난 적이 한두번이 아닙니다.

최근에 자주 그렇게 깨는데 오늘은 발바닥이 아픈 이유와 원인에 대해 이야기를 해봅니다.

1. 족저근막염이란 무엇인가

족저근막이란 발바닥 뒤꿈치부터 발바닥 앞쪽까지를 연결해주는 두껍고 강한 섬유조직을 말합니다.

안쪽으로 들어간 아치모양을 유지시켜서 체중을 분산시키고 충격을 흡수하는 역할까지 해주죠.

몸에서 중요하지 않은 부분은 없겠지만 특히나 걷는데 가장 중요하게 생각되는 부위입니다.

모든 중요한 부분을 담당하고 있는만큼 장시간 서서 일하다보면 족저근막에 피로가 누적되기도 합니다.

서서일하지 않더라도 여러가지 이유로 피로가 누적이 되어 염증이 생기고 통증이 발생할 수 있는데 이러한 증상을 족저근막염이라고 합니다.

40~60대의 여성에게 가장 많이 생기고 인구의 1%가 이러한 증상을 겪고 있는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여성에게 많이 나타나는 이유는 호르몬의 변화 때문인데 갱년기 등으로 인해서 호르몬이 변화하면 그로 인해서 발바닥의 지방층이 얇아져 족저근막염에 노출되기 쉽습니다.

2. 족저근막염이 생기는 원인

장시간 오래 서서 일하면 그냥 생기는건가 오해하기 쉬운 질환인데요.

주원인은 잘못된 자세와 선천적인 평발, 발등이 굽어있는 요족 등 입니다.

발바닥에 계속 충격이 가해지는 과한 운동을 장시간 하거나 오랜시간 서서 일하거나 딱딱한 신발을 신고다니는 문제로 발생하게 되구요.

나이가 들면서 지방층이 얇아지면서 문제가 되기도 합니다.

똑같이 장시간 서서 일하는데 누군 괜찮고 누구는 아프고 그런 경우가 있는데 사람마다 발바닥의 지방층이 다르고 근육량이 다르고 체중이 달라서 그럴 수 있습니다.

서서 일하시는 분들은 평소에 잘 관리를 해주셔야 문제가 생기지 않습니다.

3. 족저근막염의 증상

족저근막염이 발생하면 보통 발뒤꿈치에 통증이 생기거나 안쪽 즉, 내측에서 찌릿한 통증이 발생합니다.

누워서 있다가 발을 디딜때 찌릿하게 통증이 수반되기 때문에 아침에 일을 나갈때 짜증이 먼저납니다.

두번째 출근날 발바닥이 아파서 이런 상태로 일을 할 수 있을까 그런 생각도 들고 지금 일하는 사람들 모두 이런 증상을 겪었을텐데 다들 어떻게 출근했을까란 생각도 들었습니다.

그런 생각이 드니 오기가 생겨서 더 나가야겠다 싶더군요.

그때는 그냥 오랜만에 장시간 서서 일하다보니 그냥 안쓰는 근육을 써서 아픈거였고 족저근막염은 기간이 길어지니 나중에 제대로 찾아오더군요.

통증이 있으면 진단을 받아보는게 좋은데 엑스레이 검사를 할 수도 있다는 점 알고계시면 되겠습니다.

4. 치료는 어떤 방식으로 진행되나

엑스레이 검사를 할 수가 있고 엑스레이로 별다른 진단이 나오지 않는다면 MRI를 찍는 경우도 있습니다.

염증의 상태를 자세히 알아야 하니까요.

만약에 족저근막염으로 진단을 받았다면 그때는 치료를 받아야 하는데 가장 기본이 되는건 약물치료입니다.

특수 깔창을 사용하여 압력을 분산시켜주기도 하고 체외충격파 치료와 스트레칭으로 자연치유를 돕기도 합니다.

한번 족저근막염이 생기면 재발의 위험도 있고 빨리 낫지 않는 질환이기 때문에 정확한 진단이 중요합니다.

5. 예방법은 어떤게 있을까

일단은 과체중인 경우에는 체중조절을 해야합니다.

발바닥에 가해지는 압력을 줄이는 것이 가장 큰 예방법입니다.

그리고 밑창이 딱딱한 신발을 피하고 특수깔창을 이용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장시간 서서 일한다면 중간중간 스트레칭을 해주고 마사지를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저는 티비를 볼때 발을 올려서 쉬는편인데 요즘은 다리가 붓는 사람들을 위해서 기능성 다리베개 같은 것들도 나온다더군요.

잘때 다리를 올리고 잘 수 있도록 해주는 베개인데 혈액순환을 도와주면 다리건강에 도움이 될 수 있기 때문에 그런 것들을 알아보는 것도 도움이 될 겁니다.

6. 발바닥을 찌르는 통증이 생긴다면

딱딱한 신발을 신다보면 가끔 발바닥에 뾰족한 것에 찔린듯한 통증이 생기기도 합니다.

이는 족저근막염이 아니라 티눈이 생긴 것인데 각질층이 반복되는 압력에 의해서 두꺼워지면서 생기는 질환입니다.

안에 있는 핵을 제거하지 않으면 없어지지 않으므로 손톱깍이로 겉만 깎아낸다고 해서 없어지진 않습니다.

따라서 핵을 제거하는 치료를 받아야합니다.

보면 발에 맞지 않는 신발을 신는게 얼마나 위험한 일인지 알 수 있을테니 디자인만 생각하지 마시고 본인의 발에 맞는 신발을 착용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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