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까마니까논 뜬금없이 놀랐네

차에 다가오는데 너무 까마니까논 엄청 놀랐자너.

주소 등록하는거 전에 시킨대로 오니까 실수로 친구네 밥을 시켜줬네.

안그래도 어제 밥통에 해놓은거 있어서 이번주 토요일까지는 그걸로 해결해야 하는 상황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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